팀 나누기에 「학교 운동장」 연출이 생겼어요
이제 팀을 나누면 결과가 바로 나오는 대신, 도트 그래픽 학교 운동장에서 아이들이 팀별로 모여요.
이렇게 진행돼요
- 흙 운동장에서 아이들이 흩어져 뛰어놀아요. 인원이 적으면 머리 위에 이름표가 보여요.
- 앞에 선 대장이 호루라기를 "삐리릭 삐익-" 불며 팔을 번쩍 들고 "기준!"을 외쳐요.
- 아이들이 각자 팀 자리로 우르르 달려가고, 도착하면 팀 색 조끼를 입어요.
- 팀마다 나무팻말이 쑥 솟아올라 휙 뒤집히며 "1팀 · 김철수 | 이영희 | 박민수"처럼 팀원을 보여 줘요.
- 연출이 끝나면 아래에 지금처럼 팀 카드 · 결과 복사 · 공유가 펼쳐져요.
인원이 많아도
- 사람이 적으면 아이들을 크게, 많으면 작게 그려서 운동장에 모두 들어가요.
- 팻말에 이름이 다 안 들어가면 두 줄로 쓰고, 그래도 넘치면 "+5명"처럼 줄여서 보여 줘요.
- 휴대폰에서는 운동장이 정사각형으로 나와서 아이들이 더 많이 들어가요.
기다리기 싫다면
- 연출 중에 "결과 바로 보기"를 누르면 바로 마지막 장면과 결과로 넘어가요.
팀은 지금처럼 버튼을 누르는 순간 공정한 난수로 정해지고, 운동장 장면은 그 결과를 보여 주기만 해요.